미쟝센단편영화제 대표집행위원에 최동훈 감독
2010. 6. 4. 18:08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영화 '타짜', '전우치'의 최동훈 감독이 제9회 미쟝센단편영화제의 대표집행위원을 맡았다고 이 영화제 사무국이 4일 밝혔다.
국내 단편 장르 영화를 소개하는 이 영화제는 7회째인 2008년부터 감독들이 번갈아가면서 집행위원장 격인 대표집행위원을 맡아왔다.
올해 영화제는 예년보다 하루 늘어난 8일간 진행되며 경쟁부문 작품 상영 횟수는 3차례에서 4차례로 늘었다.
경쟁부문은 '비정성시(사회적 관점을 다룬 영화)',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멜로드라마)', '희극지왕(코미디)', '절대악몽(공포, 판타지)', '4만번의 구타'(액션, 스릴러) 등 5개 분야에 걸쳐 모두 61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영화제는 24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CGV 압구정에서 열린다.kimyg@yna.co.kr < 뉴스의 새 시대, 연합뉴스 Live ><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 포토 매거진 ><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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