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명도 역사스페셜]퇴물림 양식 활용한 오녀산성 성벽
2010. 4. 24. 10:29

【요녕성(중국)=뉴시스】윤명도 객원기자 = 주몽이 고구려를 세우며 첫 도읍지로 정한 오녀산성(홀본산성)은 화려한 자태와 신비로움이 가득 담고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오녀산성은 해발820m에 윗부분은 몇 백m의 깎아지른 절벽으로 천혜의 요새로서 현재 동서남쪽에 성곽이 남아있다.
주몽이 고구려를 세운 오녀산성, 이곳을 감싸고 흐르는 비류수(혼강)에 얽힌 고구려와 비류국과의 일화 등 역사의 의미를 새기며 바라다보니 신비로움이 더하다. 사진은 오녀산성의 성벽, 성벽의 무거운 하중을 버티기 위해 아랫부분을 넓고 두텁게 쌓은 다음 올라가면서 돌을 조금씩 안쪽으로 밀어 넣으며 쌓는 퇴물림 양식을 활용했다. (http://www.beautia.co.kr, 昔河사진문화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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