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북권 프리미엄 아파트 'LIG 중랑숲 리가' 주목
【서울=뉴시스】유희연 기자= 서울 동북권에 그동안 아파트 신규 공급이 없었던 가운데 투자자들에게 LIG건설의 '중랑숲 리가'의 분양 소식은 단비와 같다. 더불어 최근 인기가 높은 중소형의 주택형으로 구성된 점도 기대된다.
서울시 중랑구 망우동 옛 금란동산 자리에 선보인 중랑숲 리가는 59㎡, 84㎡, 110㎡(구 23,33,43평)등 3개의 평형이 12개 타입으로 구성, 381가구가 들어선다.
업체측은 중랑구 일대가 동북권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중심에 자리 잡고 있어 향후 프리미엄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오는 2020년까지 18조 원을 투입해 중랑구 일대의 생태환경을 복원시켜 수변문화를 대표하는 공간으로 재탄생 시킬 계획이다. 중랑천에 주거지와 일체화된 수변공원(River Park)을 조성하고, 자전거 도로와 산책로 등을 갖추게 된다.
또한 중랑구 망우동 일대는 서울시가 얼마 전 '상봉 재정비 촉진지구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동북권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전략 거점으로 개발 된다는 점도 주목된다.
중랑숲 리가 단지 옆 18만㎡ 규모의 중랑 나들이숲은 지난 7월 착공, 스파와 바비큐장을 갖춘 생태문화공원으로 내년 상반기에 문을 연다. 청소년문화존, 가족캠프존, 생태학습존, 숲체험존 4가지 테마의 특화 시설도 마련된다.
업체측은 문화, 산업, 환경, 교통 인프라 확충 등으로 향후 미래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및 간선도로망 확충, 2014년 청량리~신내간 경전철, 2010년 신상봉역, 2013년에 중랑구~구리간 용마터널 등이 개통 예정이기 때문이다.
또, 영란중, 이화미디어고, 송곡고 등 서울 동북권 명문학군이 인근에 위치하고 서울의료원의 개원 및 각종 대형마트 등의 생활편의시설이 지속적으로 확충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양한 분양 혜택으로 중랑숲 리가를 만날 수 있다. 3.3㎡당 1300만 원대이고, 계약금 10%(5% 현금납입, 5% 융자대체가능), 중도금 대출 60% 이자후불제, 잔금 30%는 입주시 납입할 수 있다. 입주는 2012년 4월 예정이고 선착순으로 동·호수 지정계약이 가능하다.
한편 업체측은 선착순 청약제도를 이용하면 유리한 입지를 선점할 수 있다고 조언하고, 회사 보유분 청약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청약금은 100만원이며 미계약시 전액 환불된다.
청약금은 엘아이지건설㈜ 국민은행 계좌 476501-04-082325로 입금하면 된다.중랑숲 리가 분양 문의 및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2-967-3522)하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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