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아마존의 눈물' 조에족 모린의 뽀뚜루 사랑에 감동했다"

[뉴스엔 배선영 기자]방송인 현영이 극장판 '아마존의 눈물' 응원에 나섰다.3월 25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아마존의 눈물'(제작: MBC, 제공/배급: 마운틴 픽쳐스)의 응원 릴레이 영상 3탄이 공개됐다.
인기리에 종영한 MBC 일일 시트콤'지붕뚫고 하이킥'의 스타들과 MBC 월화드라마'파스타' 팀에 이어 세 번째 주자로 나선 응원군은 방송인 현영. 애교있는 목소리와 넘치는 끼로 많은 프로그램에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원조 S라인 현영은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는 와중에도 시간을 내 영화 '아마존의 눈물' 극장 개봉 응원에 나섰다.
TV 방영 당시 한 회도 빼놓지 않고 챙겨봤을 정도로 '아마존의 눈물'의 팬임을 자처한 현영은 개봉 소식을 접하자마자 서포터즈를 자청하며 극장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현영은 그 동안 적극적인 봉사활동과 기부를 통해 사회 전반에 관심을 가져온 한 사람으로서 영화 '아마존의 눈물'이 전하는 메시지에 공감, 보다 많은 사람이 함께 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응원 릴레이에 참여하게 됐다. TV 방영 당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으로 조에족의 모닌이 부인을 위해 정성스럽게 뽀뚜루를 만들어주는 모습을 꼽았다. 현영은"조에족의 순수하고 수줍은 사랑 표현이 너무 좋았다"며 모닌 부부를 향한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극장판 '아마존의 눈물'은 미공개 영상은 물론 보다 선명하고 큰 스크린으로 만나볼 수 있어 더욱 기대된다. 개봉하면 꼭 극장에서 볼 것이다"며 많은 관객들이 영화관을 찾기를 당부했다
한편 '아마존의 눈물'은 9개월의 사전 조사와 250일의 제작 기간, 제작비 15억 원이 투입된 명품 다큐멘터리. TV 방영 당시 다큐 사상 최고의 시청률인 20%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았고 아마존의 원초적 에너지와 역동적인 생명력을 사실감 있게 담아냈다는 찬사와 함께 다큐멘터리의 역사를 다시 썼다는 평가를 받았다.
배선영 sypova@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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