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표정렬 등 11인 공심위 구성
김현진 2010. 3. 14. 11:35
【대전=뉴시스】김현진 기자 = 한나라당 대전시당은 6·2 지방선거 공천심사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지선체제에 돌입한다.
한나라당 대전시당은 "지난 13일 대전시당 3층 회의실에서 운영위원회를 열고 6·2 지방선거 대전시당 공천심사위원회 구성안과 국민공천배심원단 구성 위임의 건을 의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구성된 공천심사위원회는 심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담보하기 위해 당외에서 법조계, 학계, 어론계 등을 초빙해 11명으로 구성됐다.
당외 인사로 법조계를 대표해 성정모 변호사, 언론 표정열 목요언론인 클럽 회장, 학계 박수경 충남대 교수, 여성계 송재금 대전시 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사회단체 김영기 경실련 동네 경제살리기 추진위원장 등을 위촉됐다.
또, 공천심사위원장은 송병대 대전시당위원장이 맡고, 강창희, 윤석만, 한기온, 나경수 등 당협위원장과 김영관 대전시당 부위원장 등 6명이 당내 인사로 포진됐다.
대전시당은 "국민공천배심원단은 중앙당 지침에 따라 사회 각 분야 전문가 및 대표성을 띄는 인사 30인 이상을 구성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lione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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