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 캄보디아에 피아노 3000대 기증
2010. 2. 23. 18:32

중견 건설업체인 부영이 23일 캄보디아 프놈펜 훈센문화센터에서 3000대에 달하는 '디지털 피아노 기증식'을 가졌다. 이중근 부영 회장(사진 왼쪽)과 맨삼언 캄보디아 부총리,임세티 교육부장관 등 정부 관계자,이경수 주캄보디아 대사 등이 참석했다.
▶ "단계별 건설 공사비 관리로 중간에 부풀려지는 관행 없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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