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고다출판사, 일본어능력시험 분석서 9종 출시
김승호 2010. 2. 11. 13:57

파고다교육그룹이 새롭게 개정되는 일본어능력시험(JLPT) 유형과 방식을 완벽 분석한 수험서적 9종을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파고다출판사 '위트앤위즈덤(www.pagodabook.com)'이 이번에 출간한 서적은 클리닉 N1부터 N3까지 시리즈별로 각각 문자어휘·문법독해·청해의 세 부분으로 구성됐다.
관련 시리즈는 오는 7월부터 개정되는 새 일본어능력시험을 완벽 분석해 선보이는 수험서로 새로 바뀌는 문제 유형에 맞춘 실전 연습 문제와 모의고사가 수록됐다. 또한 해설 해석 및 청해 음성파일(MP3) 온라인 무료 다운로드 제공, 다른 자료 없이 교재 한 권으로도 수험 준비를 마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파고다 측은 이외에도 다양한 일본어 학습 콘텐츠를 파고다Jan(www.pagodajan.com)과 위트앤위즈덤 출판사의 일본어 시리즈 카페(cafe.naver.com/sukusuku)에서 각각 제공한다.
파고다교육그룹 이용선 출판사업본부장은 "이번에 내놓은 신간이 올 들어 일본어 마스터를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파고다가 제공하는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와 함께 학습하면 효과가 배가될 것"이라고 말했다.
/bada@fnnews.com김승호기자※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First-Class경제신문 파이낸셜뉴스 구독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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