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감독 '황해' 크랭크인
2010. 1. 6. 10:42

(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 올해의 기대작 중 하나로 꼽히는 나홍진 감독의 '황해'가 지난달 16일 서울 시내에서 첫 촬영을 시작했다고 배급사인 쇼박스가 6일 밝혔다.
'황해'는 중국에서 살인 의뢰를 받고 서울에 잠입한 남자 구남(하정우)과 구남을 쫓는 다른 살인청부업자 면가(김윤석)의 이야기다.
2008년 최고의 화제작인 '추격자'의 감독과 주연배우가 다시 뭉쳐 관심을 끌고 있다.영화는 중국과 한국을 오가는 6개월간의 촬영을 거쳐 올여름 개봉할 예정이다.eoyyie@yna.co.kr < 뉴스의 새 시대, 연합뉴스 Live >< 연합뉴스폰 >< 포토 매거진 ><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투자 실패 질책에…잠자던 아버지 둔기로 살해한 40대 딸 | 연합뉴스
- 빅테크 거물들, 할리우드 영화서 새로운 '악당' 캐릭터로 등장 | 연합뉴스
- [삶] "말기암 19세 청년의 죽음…난 의사로서 받아들여야 했다" | 연합뉴스
- 우연히 본 동료 '불륜 카톡' 찍어 유포…법원 벌금형 선고유예 | 연합뉴스
- '계곡살인' 이은해가 받은 유족연금 1천300만원, 한푼도 환수못해 | 연합뉴스
- 이혼소송 중 장모 살해·아내 납치 20대, 도주 7시간 만에 검거(종합) | 연합뉴스
- 김성한 전 해태 타이거즈 선수 조형물 또 파손돼…경찰 수사 | 연합뉴스
- 생후 2개월 여아 멍든 채 숨져…경기남부청, 살인 혐의 父 수사(종합) | 연합뉴스
- '탱크데이' 논란 5개월 만에…스타벅스, 투썸 제치고 1위 탈환 | 연합뉴스
- 영국 동물원서 호랑이 우리에 들어갔다가 물려 숨져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