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서울산업대학교 외
서울산업대학교- 미래교수 후보선발제도 1등급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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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수 입학관리본부장 |
2009년도에 4년제 대학 취업률 전국 1위(75.4%)를 기록한 국립 서울산업대는 정원내에서 일반전형 1006명, 특별전형 185명(수능우수자 82명, 차세대지도자 30명, 국가유공자 14명, 실업계고등학생 59명)을 합쳐 1191명을 선발한다. 정원 외로 농어촌학생 특별전형을 통해 60명을 뽑는다.
일반전형은 전 모집단위(조형대학과 스포츠건강학과 제외)에서 수능(60%) 및 학생부(40%) 성적을 합산한다. 조형대학과 스포츠건강학과는 1단계에서 수능(60%) 및 학생부(40%)로 모집인원의 7배수를 실기고사 응시대상자로 선발한 후, 2단계에서 조형대학은 수능(40%) 및 실기(60%)로, 스포츠건강학과는 수능(20%) 및 실기(80%)로 최종합격자를 가린다.
미래교수요원 후보선발제도는 대학별로 지정하는 영역이 1등급인 지원자에 한하며, 선발된 학생은 학교에서 학부, 석사 및 박사과정까지 지원하고 나중에 일정한 조건을 갖추면 본교 교수로 채용한다.
특별전형 가운데 차세대지도자 특별전형은 단과대학별로 지정하는 영역이 2등급 이내인 자에 한하며, 합격생 전원에게 4년간 등록금 전액을 면제하고 기숙사와 생활보조금(월 30만원)을 지급한다.
수능우수자 특별전형은 공과대학은 수능시험의 수리 가형이 3등급 이내, 인문사회대는 언어영역이 2등급 이내인 자에 한해 수능성적만으로 선발한다.
서울산업대 입학정보 홈페이지(http://admission.snut.ac.kr)를 참고하면 된다.
삼육대학교- 영미어문·컴퓨터학부 '다'군서도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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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성 입학관리본부장 |
가, 다군에서 신입생을 모집하며 원서는 21∼24일까지 인터넷(http://apply.jinhak.com)으로만 접수한다.
신학과, 예체능계 학과를 제외한 일반학과는 가군에서 수능 50%, 학생부 40%, 면접 10%를 반영해 선발한다.
영미어문학부, 컴퓨터학부는 가군뿐 아니라 다군에서도 모집하며 이때는 수능 20%, 학생부 70%, 면접 10%를 반영한다.
수능은 백분위점수를 활용하며 인문·사회 계열 모집단위는 주로 언어, 사회탐구, 외국어를 반영하고 자연계열은 수리, 사회·과학탐구, 외국어를 반영한다.
영역별 비율은 언어, 수리, 외국어영역 각 40%, 탐구영역 20%이다.단 기초의약과학과는 언어 20%, 수리 30%, 사회·과학탐구 각 10%, 외국어 30% 등 모든 영역을 반영한다.
또 영미어문학부와 중국어과, 일본어과는 언어영역과 외국어영역만 반영하므로 이 영역에 자신이 있는 학생들이면 노려볼 만 하다.
학생부는 수험생의 수능 지정영역과 동일한 교과목을 평가한다.면접고사는 기본소양 40%, 전공소양 60%로 구성되며 1∼10등급까지 10개 등급으로 평가하게 된다.
정시모집의 모든 전형에서 면접시험을 실시하므로 원서접수 후 면접시험 일시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성신여자대학교- '수능 1개 영역만 100% 반영' 전형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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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배 입학홍보처장 |
정시모집에서 가군 874명, 나군 322명 등 총 1196명(정원내)을 선발한다.전형요소 반영비율은 가군 일반학생 일반계 학과(부)에서 수능 60%, 학생부 40%며, 사범계열은 수능 55%, 학생부 40%, 교직적·인성 구술면접 5%다.
신설된 가군 수능특정영역우수자 전형은 수능 1개 지정 영역 성적만 100% 반영하는 전형으로서, 언어 또는 외국어영역을 반영한다.
한 개 영역의 성적으로 학생을 선발하는 것이라 특정 영역에 두각을 나타낸 학생이 유리하다.
나군 일반학생 전형의 경우 일반계 학과(부)는 수능 100%를, 가·나군 분할모집을 실시하는 산업디자인과는 둘 다 수능 30%, 학생부 20%, 실기고사 50%를 반영한다.
수능성적은 백분위 점수를 활용한다.인문계열 학과(부)는 언어 40%, 외국어 40%, 수리 또는 탐구(2과목) 20%를 반영하고 경제학과·자연계열 학과(부)는 수리 40%, 외국어 40%, 언어 또는 탐구(2과목) 20%를 반영한다.
신설된 글로벌의과학과는 언어, 수리, 외국어, 과학탐구를 반영한다. 학생부는 교과 90%와 출석 10%를 전 학년 합산·반영하고 학년별 가중치는 없다.
앤티가 미국의과대학(AUA)과 연계해 졸업 후 대부분 학생이 AUA 의대 4년 본과과정에 진학해 강의와 임상실습을 한다.
상명대학교- 융복합특성화 3개 학과 총 57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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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웅기 입학처장 |
정시에서 총 1666명을 선발한다. 다양한 전형이 있는 만큼 수험생들은 모집요강을 꼼꼼히 살펴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유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원서접수는 18일부터 홈페이지(admission.smu.ac.kr)에서 한다.
서울캠퍼스 일반전형(정원내)에는 일반학생 전형(우선선발전형:수능 100%, 일반선발:수능 50%+학생부 50%)과 예체능계 전형(수능 30∼70%+실기고사 30∼70%)이 있다. 특별전형(정원외)에서는 농어촌학생 전형(수능100%), 전문계고교출신자 전형(수능100%), 기회균형선발 전형(수능 100%)이 있다.
우리 대학 인기학과는 융복합특성화 대학의 학과들이다. 정시모집에서 총 57명을 선발하는데 인문계열의 저작권보호학과, 자연계열의 그린생명과학과 및 에너지그리드학과로 구성돼 있다. 3개 전공 모두 기술, 법, 제도, 상식 등에 대해 골고루 공부해야 하는 학문으로 미래 성장동력이 될 분야들이다.
천안캠퍼스 일반전형은 예·체능계 일부 전공을 제외하고 전 계열 수능 70%, 학생부 30%를 반영하며 예체능계열(사진영상미디어전공, 영화영상전공(이론 및 제작), 연극학과(이론), 문화예술경영학과 제외)은 수능 30%, 학생부 30%, 실기 40%로 선발한다.
종합대학 최초로 개설한 디자인대학이 있으며 800여명 수용 규모의 각종 편의시설을 갖춘 기숙사 등 쾌적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서울여자대학교- 인간개발·언론영상학부 3개영역 동일 비율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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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섭 입학관리처장 |
올해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나, 다군에서 분할모집한다. 수능성적 중심으로 선발하며 수능성적은 백분위를 활용한다.
나군 일반학생전형에서는 학생부(200점)와 수능(600점)을 반영한다. 인문·사회계열 4개 영역의 백분율을 차등적으로 반영하며, 자연계열은 수리 '가'형과 과학탐구영역이 필수이고 언어와 외국어(영어)영역 중 1개를 선택, 반영한다. 반영비율은 3개 영역 모두 동일하다.
다군 수능 3개영역 전형에서 인간개발학부, 언론영상학부, 미디어학부는 수능 언어와 외국어, 탐구영역을 동일한 비율로 반영한다.
나군 일반학생전형 인문사회계열 모집단위와 다군에서 수능 3개영역 전형의 경제학과, 경영학과, 문헌정보학과, 자율전공학부(인문·사회·자연계열), 자연과학대학(체육학과 제외), 컴퓨터학부는 수리 '가', '나'형 응시자 모두 지원할 수 있다.
제2외국어와 한문은 탐구영역의 한 과목으로 인정해 반영한다.나군 자연계열에서는 수리 '가'형과 과학탐구를 필수적으로 반영하므로, 해당 영역 응시자는 다군보다는 나군이 유리하다.
원서접수는 19일부터 24일까지 하고 인터넷으로만 접수가 가능하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admission.swu.ac.kr) 참조.
선문대학교- 통일신학과 지원자 논술고사 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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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운성 입학처장 |
일반전형으로 나군 564명, 다군 306명 등 총 870명을 모집한다. 정원외로 농어촌학생전형과 전문계고교졸업자전형,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전형을 실시한다. 통일신학과와 순결가정문화학과는 면접고사를 치르며, 스포츠과학부와 무도경찰경호학부, 시각디자인학과의 지원자는 실기고사를, 통일신학과 지원자는 논술고사를 추가로 치러야 한다. 통일신학과와 순결가정문화학과, 예·체능계 학과를 제외한 일반전형 나군의 성적반영비율은 수학능력시험 50%와 학교생활기록부 50%이며, 다군은 수학능력시험 100%로 선발한다. 정원 외 특별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 성적을 100% 반영하며 수능성적은 반영하지 않는다.
수능지표는 백분위를 활용한다.탕정크리스털밸리와 아산신도시의 중심에 위치한 선문대는 아름다운 캠퍼스와 우수한 교수진, 최첨단의 교육시설을 갖추고 중부권의 중심대학에서 세계의 중심대학으로 힘차게 도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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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선문대 아산캠퍼스 본관 전경. |
특히 보건·의학 인력 양성을 위하여 2010학년도에 간호학과 10명 증원, 물리치료학과, 치위생학과 10명 증원, 응급구조학과 25명을 증원 및 신설했고, 약대 유치에도 나섰다.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글로벌 리더 양성'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재학 중 성적평점 4.0 이상을 유지하면 4년간 등록금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급하며, 학기 중 월 50만원의 자기계발비와 기숙사도 무료로 제공된다. 또 석사과정 진학 시 등록금을 전액 지원하고, 해당전공 세계 30위권 대학에 진학 시 연간 2만5000달러를 5년간 지원한다.
서울시립대학교- 학생부 반영 과목 12개로 대폭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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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우 입학관리본부장 |
가, 나군으로 나눠 총인원 1000명 중 가군에서 247명, 나군에서 753명을 선발한다. 일반전형 인문자연계열 가, 나군 모집은 모집인원의 50%를 수능 100%로 우선선발하고, 나머지 50%는 수능 70%, 학생부 30%로 뽑는다.
단, 나군에서 모집하는 자유전공학부는 100% 수능만으로 선발한다.특히 학생부의 반영과목수를 전년도 대비 대폭 줄이고(20개→12개 과목), 등급 간 점수 차이도 최소 0.2점으로 크게 줄였다.
특별전형인 국가유공자·사회적배려대상자(40명)와 청백봉사상공무원자녀(2명), 농어촌학생(54명), 전문계고교출신자(54명), 특수교육대상자(3명)는 전원 입학사정관제 전형으로 선발한다.
1단계에서 수능으로 일정배수를 뽑은 후 2단계에서 학생부 30%, 서류(학생부 비교과 영역, 자기추천서, 교사추천서 등) 30%, 심층면접 40%를 반영한다.
수능성적은 언어, 수리, 외국어는 표준점수를, 탐구영역은 백분위 점수를 활용한다. 수능 반영비율은 인문계는 언어 25%, 수리 가·나 30%, 외국어 30%, 사탐(3과목) 15%이며, 자연계는 언어 25%, 수리 가형 30%, 외국어 30%, 과탐(3과목) 15%이다.
입학전형 특별장학금도 확대했다. 입학전형 특별장학금Ⅰ은 외국어(영어)와 수리영역의 백분위 합이 198점 이상이면 4년간 등록금이 전액 지원된다.
세종대학교- 무용과 제외 전 학과 나군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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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일 입학처장 |
가군인 무용과를 제외한 모든 학과가 나군에서 신입생을 뽑으며 18일부터 23일까지 원서를 받는다.
일반 전형 1259명, 농어촌학생 특별전형 92명, 전문계 고교 졸업자 특별전형 116명이다.
인문, 자연계열 및 영화예술학과 연출·제작 전공은 수능 70%와 학생부 30%를 반영하고 예·체능계열(영화예술학과 연출·제작 전공 제외)은 수능, 학생부, 실기고사를 반영한다.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은 인문계열의 경우 언어 30%, 수리 15%, 외국어 35%, 탐구영역 2과목 각 10%이고, 자연계열은 언어 15%, 수리 35%, 외국어 30%, 탐구영역 2과목 각 10%다.
예체능계열은 언어 40%, 외국어 40%, 탐구영역 2과목 각 10%를 반영한다.인문계열은 사회탐구, 자연계열은 과학탐구 및 수리 '가'형 응시자에게 가산점이 주어지고 수리 '나'형 응시자도 자연계열에 지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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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 군자동 세종대 캠퍼스. |
학생부는 1학년 20%, 2·3학년 각 40%를 반영하며 교과 성적 90%, 출결상황 10%를 반영해 계산한다.
교과 성적은 국어, 사회, 수학, 과학, 영어 과목만 반영한다.학생부 실질반영비율은 인문, 자연, 영화예술(연출·제작) 12.9%이고, 예체능계열은 3.7%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ipsi.sejong.ac.kr)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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