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시설 자유롭게 이용 '캠퍼스 낭만' 만끽
[데일리노컷뉴스 지봉철 기자]

경희사이버대학교는 경희대학교 60년 교육 전통을 바탕으로 경희학원이 설립했으며, 100% 인터넷 수강만으로 정규 4년제 학사학위를 받을 수 있는 온라인 고등교육기관이다.
2001년 개교 이래 5600여 명의 졸업생을 양성했고 현재 1만여 명의 재적생이 학업에 정진하고 있다.
경희사이버대학교는 2007년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처음 실시한 원격대학 종합평가에서 17개 사이버대학 중 전 영역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또 교육부 승인을 통해 2009학년도부터 고등교육기관으로 정식 허가를 받아 일반 대학과 동일한 학사학위 수여 기관이 됐다.
국내 대학 최초 美 SCORM(강의 콘텐츠 국제표준)인증, 사이버대 최초 '대한민국인터넷대상(방송통신위원회 주관)' 수상, 한국U러닝연합회 콘텐츠 최고 등급 AAA평가 획 등 경희사이버대학교는 실력으로서도 대외기관에서 인정받고 있다.
사이버대학교라고 해서 오프라인 활동이 없는 것은 아니다. 기존 대학에서 누리는 학창 생활의 낭만이나 캠퍼스 시설 혜택 등 다양한 캠퍼스 활동도 경희사이버대학교에서는 가능하다.
경희대학교 서울 및 수원 캠퍼스의 도서관, 강의실 등 모든 시설을 공유하며 학점 교류를 통해 온·오프라인의 경계를 넘어 자유롭게 강의를 들을 수 있다.
또 본인 및 가족은 경희의료원,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의 할인 혜택, 대학원 진학 시 경희동문장학 혜택을 누릴 수 있다.janus@nocu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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