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시설 자유롭게 이용 '캠퍼스 낭만' 만끽

2009. 12. 7. 13:4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데일리노컷뉴스 지봉철 기자]

경희사이버대학교는 경희대학교 60년 교육 전통을 바탕으로 경희학원이 설립했으며, 100% 인터넷 수강만으로 정규 4년제 학사학위를 받을 수 있는 온라인 고등교육기관이다.

2001년 개교 이래 5600여 명의 졸업생을 양성했고 현재 1만여 명의 재적생이 학업에 정진하고 있다.

경희사이버대학교는 2007년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처음 실시한 원격대학 종합평가에서 17개 사이버대학 중 전 영역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또 교육부 승인을 통해 2009학년도부터 고등교육기관으로 정식 허가를 받아 일반 대학과 동일한 학사학위 수여 기관이 됐다.

국내 대학 최초 美 SCORM(강의 콘텐츠 국제표준)인증, 사이버대 최초 '대한민국인터넷대상(방송통신위원회 주관)' 수상, 한국U러닝연합회 콘텐츠 최고 등급 AAA평가 획 등 경희사이버대학교는 실력으로서도 대외기관에서 인정받고 있다.

사이버대학교라고 해서 오프라인 활동이 없는 것은 아니다. 기존 대학에서 누리는 학창 생활의 낭만이나 캠퍼스 시설 혜택 등 다양한 캠퍼스 활동도 경희사이버대학교에서는 가능하다.

경희대학교 서울 및 수원 캠퍼스의 도서관, 강의실 등 모든 시설을 공유하며 학점 교류를 통해 온·오프라인의 경계를 넘어 자유롭게 강의를 들을 수 있다.

또 본인 및 가족은 경희의료원,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의 할인 혜택, 대학원 진학 시 경희동문장학 혜택을 누릴 수 있다.janus@nocutnews.co.kr

(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412)<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