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항공 진에어 방콕 노선 기내식 제공키로
2009. 11. 30. 19:40
[한겨레] 대한항공 계열의 저가항공사 진에어는 오는 21일 첫 취항하는 인천-방콕 노선에서 기내식을 제공하고 면세품도 판매하기로 결정했다.
진에어는 방콕 등의 3시간 이상 중거리 노선에서는 일본식 덮밥인 지라시스시와 샐러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단, 3시간 이내 단거리 노선에는 삼각김밥이 제공된다. 진에어는 대신 기내에서 마시는 주류는 유상 판매할 계획이다. 맥주는 4달러이고, 50ml짜리 미니어처로 제공되는 위스키, 코냑, 보드카, 럼주는 개당 5달러라고 한다.
이태희 기자 hermes@hani.co.kr세상을 보는 정직한 눈 < 한겨레 > [ 한겨레신문 구독| 한겨레21 구독]ⓒ 한겨레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겨레는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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