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주는 약사발]면역증강 비타민B 함유 '임팩타민 파워'
최근 국민건강보험공단 발표에 따르면 스트레스 반응 및 적응장애로 인한 진료비가 2004년 5만6000여건, 58억원에서 2008년 10만여건, 140억원으로 진료비가 2배 이상 증가했다. 또 2008년 통계청은 우리나라 성인의 60%가 정신질환의 원인인 스트레스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는 외국에 비해 매우 높은 수치다. 최근 LG경제연구소 조사에서도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응답한 한국 직장인은 95%로 미국의 40%, 일본의 61%보다 훨씬 높았다.
스트레스는 신체면역력 약화와 우울증을 야기할 수 있다. 특히 과도한 스트레스는 강한 충동이나 폭력 등의 공격적인 성향을 불러온다. 뇌 속에 있는 신경세포에는 약 50종의 신경전달물질이 있는데, 이 가운데 세로토닌은 평소 기분이 좋고 차분해지면 분비되는 호르몬이다. 격한 마음이나 화를 조정하며, 대뇌피질의 기능을 억제함으로써 스트레스나 고민, 갈등, 잡념을 없애주는 기능을 한다.
그러나 잘못된 생활습관과 스트레스를 받는 생활환경 등은 세로토닌 부족으로 이어진다. 세로토닌이 부족해지면 중추 신경계의 균형이 무너져 각성상태를 조절할 수 없다. 우울한 상태나 패닉 발작, 섭식장애(과식이나 거식 반복) 등 '현대병' 증상이 나타난다. 특히 스트레스가 증가하면 과격한 행동을 억제하지 못해 이성을 잃을 수 있다.
세로토닌 신경을 활성화시키려면 우선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가장 좋다. 자연을 접하고 심신수련을 통한 명상도 세로토닌을 활성화시켜 준다. 또 비타민B 제품 복용도 세로토닌 생성에 매우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낸다. 특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직장인이나 아이디어가 무기인 골드칼라들은 비타민B군의 필요량이 더욱 높아진다.
대웅제약은 최근 1일 최적섭취량에 맞춘 고함량 비타민B 복합제제 '임팩타민 파워'를 선보였다.
비타민B군 10종과 면역 증강에 좋은 아연과 비타민C를 균형 있게 함유하고 있다. 스트레스, 과로, 만성피로, 술, 담배 등의 유해환경으로 인한 질병 예방과 빠른 원기회복 효과를 나타낸다. 또 활성비타민을 함유하고 있어 피로를 일으키는 젖산이 몸에 쌓이는 것을 막아준다.
'임팩타민 파워'는 제형이 작아 목넘김이 쉽고, 필름 코팅정으로 비타민B 특유의 냄새를 최소화해 여성이나 노약자들이 복용하기 편리하다. 현재 국내 비타민B 제제 시장에서 고함량 비타민B 제품은 대웅제약의 '임팩타민 파워'가 유일하다.
< 장형순 헬스경향기자 soonhj@kyunghyang.com >- 대한민국 희망언론! 경향신문, 구독신청(http://smile.khan.co.kr) -ⓒ 경향신문 & 경향닷컴(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경향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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