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신지애 프로필
2009. 11. 24. 09:58

(서울=연합뉴스) 반종빈 기자 = '골프 지존' 신지애(21.미래에셋)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09 시즌 올해의 선수상을 눈앞에서 놓쳤다.
신지애는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휴스터니안 골프장(파72.6천650야드)에서 열린 시즌 마지막 대회 LPGA 투어챔피언십(총상금 150만달러) 최종 3라운드에서 1오버파 73타를 쳐 공동8위(6언더파 210타)로 밀려났다.
bjb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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