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지니스 영어] I like to invite you to the party
Situation: Tom Jones is having a BBQ party at his place this Saturday. He is now inviting Jim Brown to the party.
I like to invite you to the partyTom Jones: Hi, Jim.Jim Brown: Hi, Tom.Tom Jones: I'm having a BBQ party at my place this Saturday and I like to invite you to the party.Jim Brown: Thanks for the invitation. What time does the party start?Tom Jones: It starts at noon.
Thanks for the invitation, againJim Brown: Do you want me to bring anything for the party?Tom Jones: Well, it's up to you but you really don't have to.Jim Brown: I insist. Why don't I bring you a six-pack, if you don't mind?Tom Jones: Not at all. Thanks.Jim Brown: Thanks for the invitation, again.Tom Jones: Don't mention it. I'll see you this Saturday, then. Bye.Jim Brown: Bye.
상황: 탐 존즈는 이 번 토요일 집에서 바비큐 파티를 합니다. 지금 탐 존즈가 짐 브라운을 파티에 초대 합니다.
당신을 파티에 초대하고 싶어요탐 존즈: 안녕, 짐.짐 브라운: 안녕, 탐.탐 존즈: 이 번 토요일 우리집에서 바비큐 파티를 하는데 당신을 파티에 초대하고 싶어요.짐 브라운: 초대해 줘서 고마워요. 몇 시에 파티가 시작하죠?탐 존즈: 정오에요.
파티에 초대 해줘서 다시 한번 고마워요짐 브라운: 내가 파티에 뭣 좀 가져가길 원해요?탐 존즈: 글쎄요, 당신 맘이예요 하지만 정말 그러지 않아도 돼요.짐 브라운: 그러고 싶어요. 괜찮다면 캔 맥주 여섯 개 들이 한 묶음을 가져 갈게요.탐 존즈: 괜찮아요. 고마워요.짐 브라운: 파티에 초대 해줘서 다시 한번 고마워요.탐 존즈: 천만에요. 그럼 이번 토요일에 볼게요. 안녕.짐 브라운: 안녕.
Useful Expressions1. I'm having a BBQ party at my place this Saturday: 이 번 토요일 우리집에서 바비큐 파티를 해요
이 말 또한, 이미 언급하였듯이, 흔히 말하듯 be ~ing 즉, "현재 진행형"을 써서 가까운 미래를 나타낸 말입니다. 여기서 have a party는 "파티를 열다, 개최하다"라는 말이고 at my place는 in my house와 같이 "나의 집에서"라는 말이며 this Saturday는 "이번 주 토요일"을 말합니다.
2. I like to invite you to a BBQ party: 바비큐 파티에 초대하고 싶어요
여기서 I like to ~은 "~하고 싶다"라는 말이고 invite someone to ~는 "~에 누구를 초대하다"라는 말입니다. BBQ는 barbecue 즉, "(소나 돼지를) 통으로 굽는 구이"로 Bar-B-Q로도 쓰는데 BBQ party는 이러한 "통 구이"를 하면서 하는 파티입니다.
3. Thanks for the invitation: 초대해 줘서 고마워요여기서 Thanks for ~은 "~에 대해 고마워 하다"이며 invitation은 "초대"입니다. 이 말은 Thank you for your inviting me to the BBQ party 즉, "바비큐 파티에 나를 초대해 줘서 고마워요"와 같은 의미로 한 말로 여기서 Tank you for ~ 또한 "~에 대해 고마워 하다"라는 말입니다.
4. What time does the party start?: 몇 시에 파티가 시작하죠?
What time은 "몇 시"라는 말이고 starts는 "시작하다"의 뜻을 가진 start의 3인칭 단수 현재형입니다. 이 질문에 대한 대답으로 It starts at noon이라고 했는데 여기서 at noon은 "정오에"라는 뜻으로 이 말은 "정오에 시작합니다"입니다.
5. Do you want me to bring anything for the party?: 내가 파티에 뭣 좀 가져가길 원해요?
여기서 want someone to do something은 "누가 ~하기를 바란다"라는 뜻으로 썼습니다. 그리고, "어떤 것을 ~에 가져오다"라는 의미로 쓴 bring something for ~은 원래 bring something to ~로 써야 하지만 회화에서는 종종 to 대신 for를 쓰기도 합니다.
6. Well, it's up to you but you really don't have to: 글쎄요, 당신 맘이예요 하지만 정말 그러지 않아도 돼요
Well은 이미 언급 했듯이 망설임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글쎄(요)"의 의미로 썼습니다. 그리고 it's up to you에서 be up to ~는 depend on ~의 뜻으로 "~에 달려 있다"의 의미로 써서 이 말은 "그 것은 당신에게 달려 있어요" 즉, "당신 맘이예요"라는 뜻으로 한 말입니다. 끝으로, you really don't have to는 you really don't have to bring anything to the party의 뜻으로 쓴 말로 여기서 really는 "정말로"라는 뜻이고 don't have to ~은 don't need to ~의 의미로 "~할 필요가 없다"라는 뜻입니다.
7. I insist: 꼭 그러고 싶어요원래 insist는 "고집하다", "우기다", "주장하다", "조르다"등의 뜻으로 쓰는 말입니다. 하지만여기서는 상대방에게 자신의 제안을 재차 전달하는 의미로 써서 I insist는 "나는 꼭 그러고 싶어요", "나는 정말 그러고 싶어요"의 뜻으로 쓴 것입니다.
8. Why don't I bring you a six-pack, if you don't mind?: 괜찮다면 캔 맥주 여섯 개 들이 한 묶음을 가져 갈게요
Why don't I ~?은 Let me ~의 의미로 "내가 ~하는 것이 어떻겠느냐?"라는 뜻이고 bring someone something은 bring something to someone과 같은 말로 "누구에게 무엇을 가져오다"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six pack은 a pack of six canned beer 즉, "캔 맥주 여섯 개 한 묶음"을 뜻합니다. 끝으로, if you don't mind에서 mind는 "걱정하다" 혹은 "신경 쓰다"의 뜻인데 이 말은 흔히 "(당신이) 괜찮다면"이란 표현을 하고자 할 때 쓰는 말입니다. 이에 대한 응답으로 Not at all. Thanks로 했는데 여기서 Not ~은 "~아닌" 그리고 at all은 "전혀"의 뜻으로 이 말은 "전혀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다"라는 말이며 Thanks는 six pack을 가져온다는 제안에 대해 "고맙다"라고 고마움을 표현하기 위해 쓴 말입니다.
정한석 박사 hanjung1@empal.com[Segye.com 인기뉴스] ◆ '만 3세' 기준 헷갈려…부모들 백신예약 '분통'◆ 나경원 "헌재 결정문 '유효'" 발언 논란◆ '못된 사위'…예비 처가서 금목걸이 훔쳐◆ 앙리 '신의손'논란…FIFA, 재경기 요구에 '묵묵부답'◆ 용산 개발, 삼성에 '특혜' 주려고 규칙 변경?◆ 톱모델 김다울 프랑스서 사망…자살 추정?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공짜로 연극ㆍ뮤지컬보기] [☞일상탈출구! 네티즌광장!] < 세계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54년 ‘솔로 침묵’ 깬 ‘무적’ 심권호…간암 극복 끝에 털어놓은 뭉클한 꿈
- “걱정 마요”…박보검·송중기·김혜수, 촬영장에서 드러난 진짜 인성
- 교통사고 3번, 부서진 커리어…조용원이 선택한 가장 완벽한 ‘퇴근’
- "계좌 불러라" 폐업날 걸려온 전화...양치승 울린 박하나의 '묻지마 송금'
- “종이컵 핫커피, 15분 지나면 마시지 마세요”…혈관 파고드는 ‘70만 개 플라스틱’의 정체 [라
- "62세 맞아? 여전히 컴퓨터 미인"…황신혜의 아침 식단은 '요거트와 친구들' [라이프+]
- "초콜릿보다 짜릿"…억만장자 잭 도시의 ‘얼음물’ 루틴이 과학적인 이유
- "바질 비켜!”…알고 보니 달래는 파스타 재료였던 건에 관하여 [FOOD+]
- 이재용 32조 탈환 이끈 'AI 반도체'…골프장은 왜 삼성이 압도적 1위일까?
- "클리너 부어도 소용없다"…세탁기 속 '곰팡이 요새' 스파이더를 아십니까?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