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커플' 티아라-초신성, 겨울 패딩화보 '눈길'

[마이데일리 = 문태경 기자] 유니섹스 캐쥬얼 '유니온베이(UNIONBAY)'는 최근 디자이너 이주영과 함께 겨울 패딩화보를 위해 스타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다.
디자이너 '이주영'은 평소 펑크와 락적인 요소를 기본으로 파격적인 스타일링으로 유명한데 음악을 전공한 그는 최근 '레이디 가가'의 내한공연의 의상을 제작 지원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캐쥬얼 브랜드와 컬렉션 디자이너 '이주영'과의 이번 스타일 콜라보레이션은 'UNIQUE, UNISEX, UNIONBAY'란 테마로 서로의 색깔만 주장하지 않고 대중(MASS)적 브랜드의 아이템에 메니아(MANIA)적 스타일을 잘 접목시켜 파격적이고도 성공적인 스타일을 이끌어 냈다는 평이다.
'유니온베이(UNIONBAY)' 마케팅실의 이명희 대리는 "올겨울 아우터 스타일링은 블랙컬러로 시크하게 연출하거나 크레이지한 컬러패딩으로 유니크하거나 펑키하게 연출하는 극과극의 스타일링이 함께 공존할 것으로 보이는데 최근 급부상한 프로젝트 아이돌 그룹 티아라, 초신성과 트렌디한 디자이너와의 스타일 콜라보레이션으로 최고의 화보를 연출한 것 같다"고 전했다.
이번 유니온베이(UNIONBAY)의 화보는 매거진 쎄씨(CECI), 보그걸(VOGUE GIRL) 11월호와 유니온베이 홈페이지(www. unionbay.co.kr)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유니온베이의 패딩화보 티아라-초신성. 사진제공 = 유니온베이]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모바일 마이데일리 3693 + NATE/magicⓝ/ez-i- NO1.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 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