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비시의 혜택은 계속된다
2009. 8. 10. 17:46
미쓰비시모터스가 8월 차량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세금지원, 유예리스, 리어엔터테인먼트 시스템 무상장착 등의 다양한 혜택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미쓰비시모터스는 SUV 모델인 아웃랜더 고객들에게 지난 1월부터 6월까지였던 정부의 개별소비세 지원 시기와 같은 가격으로 차량 가격을 인하했다. 여기에 등록세와 취득세도 지원하고 뒷좌석에서 영화 등을 감상을 할 수 있는 200만원 상당의 리어엔터테인먼트 시스템도 무상장착해 준다. 이를 합치면 최대 514만원의 할인혜택이 주어지는 셈이다.
또한 다양한 금융혜택도 주어져 월 최저 18만원대 유예리스와 하이세이브 선할인 혜택도 진행된다.
윤정식 기자/yj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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