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브리핑] 2AM-안영미 등 수험생 위한 특별한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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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조 그룹 2AM과 개그우먼 안영미 김신영 등이 케이블 프로그램을 통해 수험생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이들은 최근 케이블 음악채널 MTV의 'MTV 클래스업 스페셜'에 참여, 더위와 학업에 지친 고등학생들에게 특별한 4교시 수업을 진행했다. 이번 녹화는 8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1교시엔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를 패러디한 몸빼시대의 '점수를 말해봐' 뮤직비디오로 학생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학생들은 이 뮤직비디오에 맞춰 일명 '수능체조'라는 동작을 따라하기도 했다. 2교시에는 래퍼 아웃사이더의 속사포 랩 시범과 함께 랩 수업이 선보였다. 아웃사이더의 랩을 따라하느라 모든 학생들이 리듬타기에 정신이 없었다는 후문이다. 이어 3교시엔 2AM의 창민이 JYP 대표 박진영에게 특별 사사한 창법을 가르쳤고, '노래할 때 무엇보다 특정 박자를 강조하는 것과 말하듯 편안하게 노래를 부르는 것을 적절히 조화하는 게 중요하다'는 팁을 전하기도 했다. 마지막 4교시에는 2AM 멤버들이 '개그콘서트'(KBS2)의 '분장실의 강선생님' 코너를 패러디해 이날 MC로 참여한 안영미마저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
< 서주영 기자 juleseo@sportschosun.com>
애니메이션 전문잡지와 퀴즈 이벤트 |
애니메이션 전문채널 애니맥스가 애니메이션 전문잡지 뉴타입과 함께 퀴즈 이벤트를 개최한다. 오는 30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리는 '한일 애니송 페스티벌'의 입장권이 걸려 있는 이번 이벤트는 홈페이지( www.animaxtv.co.kr)를 통해 진행된다. 퀴즈는 일본의 유명 가수 타이카나 사치의 노래가 삽입된 애니메이션 작품 2개를 고르면 된다. 당첨자 20명은 25일 홈페이를 통해 공개된다. 한일 애니송 페스티벌엔 '탑 블레이드 더 무비' '명탐정 코난 극장판6' '개구리 중사 케로로', 영화 '다찌마와 리'등에서 목소리 연기를 한 한국의 인기 성우 이용신을 비롯해 일본의 인기 애니메이션 '에반게리온'의 주제가를 부른 가수 타카하시 요코, 나카바야시 메이 등이 참석한다.
< 박종권 기자 >
'영화를 사랑한다면' 슬로건 광고 캠페인 |
영화채널 채널CGV가 개국 7주년을 맞아 '영화를 사랑한다면'을 슬로건으로 하는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시작한다. '트랜스포머' '슈렉' '색계' '킬빌' '슈퍼맨' '트로이' 등 인기 영화를 소재로 '영화가 현실이 되는 즐거운 상상'을 시리즈로 풀어냈다. 광고는 영화가 위안이 되고, 유머가 되고, 사랑의 떨림이 되는 공감할만한 순간을 그려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의 채널CGV'라는 메지를 전한다. 8일부터 채널CGV와 극장 CGV에서 방송된다. 신규 캠페인 시작을 기념해 채널CGV는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국내외 최고 인기작을 엄선한 영화특집 '마스터피스 위크: Masterpieces Week'도 편성한다. 오전 10시부터 밤12시까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영화와 국내외 블록버스터 영화를 7일간 총 44편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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