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박명수, 'A형 급성간염' 진단, 방송 스케줄 조정 불가피
2009. 7. 4. 16:15
개그맨 박명수가 'A형 간염' 진단을 받았다.박명수는 1주일 전부터 몸이 좋지 않아 감기 몸살로 여기다가 상태가 호전되지 않자 지난 3일 병원에서 진찰을 받은 결과 A형 급성 간염이라는 진단을 받고 입원 중이다.
현재 박명수는 1주일 정도 입원 치료가 불가피한 상태로 절대 안정을 취해야 한다는 담당 의사의 소견에 따라 무한도전' 멤버 등 가까운 지인들의 병문안을 정중히 거절한 채 휴식을 취하고 있다.
박명수 측은 "다행히 현재 간수치가 조금 떨어져 증상도 완화되긴 했지만 향후 방송 스케줄 조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박명수가 진행하는 MBC 라디오 '2시의 데이트 박명수입니다'는 오상진 아나운서가 대신 진행하고 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연예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모바일로 읽는 매일경제 '65+NATE/MagicN/Ez-I 버튼'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매일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