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다마스 퀵, GPS이용해 수화물 안심배송

김보형 기자 2009. 6. 15.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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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김보형기자]

수화물운송 전문 회사인 신영다마스퀵은 수화물의 부피, 무게, 승차인원 등을 고려해 콜밴, 다마스밴, 오토바이 등 다양한 운송수단을 갖추고 서울과 수도권 전역에서 24시간 운송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회사 측은 신속하고 안전한 운송을 위해 모든 차량에 위성추적장치(GPS)를 장착해 수화물의 이동경로를 파악하고 있으며 운송기사들이 정복을 착용하는 한편 정기적인 교양교육도 실시해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고객 포인트 제도를 도입해 1건당 1000원의 포인트를 적립, 50회 이상 이용한 고객에 대해서는 꽃바구니, 동양란 등 푸짐한 선물도 증정한다.

현재 신영다마스퀵은 호텔, 백화점, 의류업체, 택배사 등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하고 서류봉투에서부터 800Kg 이상의 중량 화물까지 운송하고 있으며 콜밴·다마스밴·오토바이 기사를 수시로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sycallvan.com/www.damasquick119.com)와 전국대표번호(1588-331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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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형기자 kph21c@<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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