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이 달린다' 개봉첫주 박스오피스 1위, 형사전문 김윤석의 흥행파워
2009. 6. 15. 07:56

[뉴스엔 송윤세 기자]영화 '거북이 달린다'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6월 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1일 개봉한 '거북이 달린다'(감독 이연우/제작 씨네2000)는 12일부터 14일 주말동안 43만 7838명의 관객을 모아 50만 8007명의 누적관객을 기록했다.
2위는 39만 5528명(누적관객 148만 9314명)을 모은 '박물관이 살아있다2'가 3위는 22만 9157명(누적관객 412만 7575명)을 동원한 '터미넹터:미래전쟁의 시작'(터미네이터4)가 차지했다.
이어 4위에는 18만 6817명(누적관객 260만 3895명)을 모은 '마더'가 5위에는 13만 351명(누적관객 15만 9287명)을 동원한 '펠햄123'이 순위에 올랐다.
한편 김윤석 정경호 견미리 선우선 주연의 영화 '거북이 달린다'는 범죄 없는 조용한 마을 충청남도 예산을 배경으로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신출귀몰한 탈옥수에게 모든 것을 빼앗긴 시골형사 조필성의 질긴 승부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6월 11일 개봉됐다.
송윤세 knaty@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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