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유명프로 원포인트 레슨 이벤트

김원준 2009. 5. 27.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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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김원준기자】 "최고 프로에게 레슨받고 추억도 만들어요"스크린골프 시뮬레이터 전문업체 ㈜골프존(대표 김영찬)은 다음달 1∼28일까지 골프존 로그인 회원을 대상으로 '유명 프로와 함께하는 원포인트 레슨'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레슨에서 만나볼 수 있는 프로는 마음골프학교 교장 김헌 교수,한국 국적 최초의 미국 LPGA클래스 A멤버 최혜영 프로를 비롯,미국 PGA클래스 A멤버인 에디조 프로, 빌리마틴, 매직스윙의 이병용 프로, J-Golf방송 해설위원 김장우 프로 등 6명이다.

이번 행사는 프리미엄 레슨 제공으로 골프존 고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회원들은 마음에 드는 프로를 선택해 레슨을 받을 수 있다.

신청 방법은 골프존닷컴(www.golfzon.com) 로그인 뒤 이벤트 페이지 안에서 레슨프로 6명의 프로필 및 레슨일정을 확인하고 희망 프로를 선택해 응모하면 된다.

레슨은 횟수에 제한 없이 중복신청 가능하며 신청 횟수가 많을 수록 당첨 확률은 높아진다. 단 레슨 1회 신청 때 경품권 50장씩이 차감된다.

추첨을 통해 각 프로 별로 5명씩 총 30여 명이 선정되며 당첨자들은 6월 13일,7월4일,7월5일 해당일에 골프존 직영매장인 도곡동 골프존파크에서 원포인트 레슨을 받을 수 있다.

김대표는 "유명 프로골퍼의 수준높은 레슨을 통해 실력도 키우고 기억에 남는 즐거운 시간도 보낼 수 있을 것"이라라면서 "앞으로도 양질의 레슨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특화된 서비스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골프존은 지난해 8월부터 6개월간 '90타 깨기'를 테마로 여성골퍼 대상의 무료 원포인트 레슨을 실시한 바 있다.

/kwj5797@fnnews.com※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First-Class경제신문 파이낸셜뉴스 구독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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