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자인재단 공채 평균 경쟁률 76대 1

양길모 2009. 1. 28.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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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서울시는 29명을 뽑는 올해 서울디자인재단 직원채용모집에 총 2217명이 응시, 평균 7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분야별로는 디자인문화본부 신입 6급(3명 모집)에 1129명이 응시해 37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경영본부 5급은 1명 모집에 137명이 응시해 137대 1, 디자인문화본부 5급은 2명 모집에 200명이 응시해 100대 1을 기록했다.

재단 관계자는 "응시자 중에는 박사학위 소지자 8명, CEO 경력자 19명 등이 포함됐다"며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내달 1일 인·적성검사 등 3차례 심사를 거쳐 합격자를 최종 선발하게 딘다"고 밝혔다

양길모기자 dios102@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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