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 22일 첫 딸 출산
2009. 1. 23. 14:57
[노컷뉴스 영화팀 황성운 기자]

영화배우 전도연이 22일 첫 딸을 출산했다.
전도연은 22일 오후 1시 5분경 서울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순산했다. 당초 2월 초 출산 예정이었으나 22일 아이를 출산하게 됐다. 현재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도연은 지난 2007년 3월 사업가 강 씨와 결혼해 1년 10개월 만에 첫 아이를 얻게 됐다. 지난해에는 임신 중에도 영화 '멋진 하루' 홍보를 하는 등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 박수를 받은 바 있다.
최근 김희선(21일), 박경림(16일), 정웅인(9일) 등 자축년 1월에 잇따른 스타들의 출산이 줄을 이었다. 또 손태영, 왕빛나, 정종철, 이승연 등도 올 상반기 내에 출산을 앞두고 있다.jabongdo@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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