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G에셋매니지먼트, 싱가포르 사무소 신설
【라졸라(미 캘리포니아 주)=BW/뉴시스】
세계적인 사모펀드운용사 겸 투자자문사인 PCG에셋매니지먼트(PCG Asset Management, 이하 PCG AM)는 싱가포르에 사무소를 신설했다고 8일 발표했다.
데이빗 판(David Fann) PCG AM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글로벌 경영기획 총괄에 장노엘 오디에르(Jean-Noel Odier)를 선임하면서 아시아 시장 확대에 자신을 가지게 됐다."며 "최근 전 세계 투자자들은 투자상품에 자산배분을 적극적으로 늘리고 있으며 다수 투자자들은 당사가 확보하고 있는 최고 수준의 글로벌 사모투자 기회를 활용하는 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디에르는 그 동안 사모투자로 쌓은 폭넓은 경험과 아시아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싱가포르 신설 사무소를 총괄하게 된다. 오디에르는 지난 수 년간 아시아에서 BNP파리바(BNP Paribas)에서 패밀리오피스(family office: 가문 자산관리 업체) 대상의 자산관리 부문을 진두 지휘한 바 있다. 이에 앞서 자이티스파마슈티컬스(Xytis Pharmaceuticals)의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역임했다. 자이티스는 벤처캐피털의 자금지원으로 설립된 회사로 그가 설립에 참여하고 2005년 성공리에 합병됐다. 또 US트러스트(US Trust)에서 사모투자 매니저로 일하기도 했다.
장노엘 오디에르는 "싱가포르는 아시아, 중동, 호주 고객을 위한 서비스 허브로 최적의 입지다. PCG AM은 글로벌 사모투자회사 가운데 앞장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거점을 구축했다. PCG AM은 20여 년 간 사모투자 분야에서 축적한 역량을 바탕으로 업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장기 실적을 과시하고 있다. 당사는 대형 복합 기관 투자가와 패밀리오피스 지원에 주력하는 한편, 해당 고객의 사모투자 프로그램을 집중 관리할 계획이다. 고객들은 우리의 독자적인 투자 플랫폼을 발판으로 벤처캐피털, 바이아웃(buyout), 청정기술, 공동투자 등 다양한 사모투자에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PCG에셋매니지먼트 신설 사무소 주소는 30 세실스트리트(Cecil Street), #14-10A 푸르덴셜타워(Prudential Tower), 싱가포르049712 이며 전화번호는 +65-6232-2379이다.
▲ PCG에셋매니지먼트(PCG Asset Management)에 대하여
PCG에셋매니지먼트(PCG Asset Management)는 사모투자 관리와 투자자문 서비스를 전문으로 하는 독립 회사다. 이 회사는 투자자문 및 일임계약을 통해 기관투자가 대상의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고객사로는 세계 최대의 연기금이 다수 포함돼 있다. PCG AM은 설립 이후 사모펀드, 직접·공동 투자를 통해 전 세계에서 400억 달러를 운용해 왔다. 샌디에고, 보스턴, 뉴욕, 싱가포르 사무소를 거점으로 전 세계에서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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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락처:
PCG에셋매니지먼트
메간 훌리한(Meghan Houlihan), 기업 커뮤니케이션 담당
+1-858-456-3106
mhoulihan@pcgam.com
또는
PCG에셋매니지먼트 싱가포르(PCG Asset Management Singapore Pte Ltd.)
장노엘 오디에르, 매니징디렉터, 글로벌 경영기획(International Business Development)
+65-6232-2379
jodier@pcg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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