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아 신다은 '서울 장애인 재활협회' 홍보대사 된다
2008. 11. 28. 10:07

[뉴스엔 이미혜 기자]배우 윤세아, 신다은이 서울특별시 장애인 재활협회 홍보대사로 위촉된다.윤세아, 신다은은 29일 여의도 공원에서 열리는 2008 사랑의 신발 '장애인 당찬걸음 걷기대회'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된다. 이 날 윤세아와 신다은은 100여명의 일하는 장애인에게 특수화 전달식을 가질 예정.
특수화는 장애인의 건강하고 편안한 보행을 지원하고자 서울특별시 사회복지 공동 모금회와 KBS 1TV '사랑의 리퀘스트' 지원을 받아 제작된 일하는 장애인을 위한 재활보조기구인 맞춤신발이다.
또 여의도공원 내 한국의 숲에서 맞춤신발을 지급 받은 장애인과 가족, 내빈, 관계자들을 포함한 약 130여명과 함께 손을 잡고 걷는 '당찬 걸음 걷기 대회' 행사도 함께 한다.
한편 윤세아는 최근 종영한 KBS 2TV 월화드라마 '연애결혼'에 이어 영화 '패럴렐 라이프'(Parallel Life)에 배우 지진희와 주인공으로 캐스팅되어 바쁜 촬영 일정을 소화하고 있으며, 신다은 역시 SBS '가문의 영광'에서 전노민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이미혜 macondo@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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