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싱' 아역 주다영 "광현 오빠 파이팅!"

2008. 8. 23. 14:05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길혜성 기자]

김광현(왼쪽)과 주다영 <사진출처=주다영 미니홈피>

영화 '크로싱'에 출연했던 아역 탤런트 주다영(13)이 평소 친분이 있는 한국 국가대표 야구선수 김광현(20ㆍSK와이번즈)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주다영 소속사인 태풍엔터테인먼트는 23일 "주다영과 김광현 선수는 친한 오누이로 지내고 있는 사이"라고 소개한 뒤 "야구 결승전을 앞두고 주다영은 김광현 선수에게 응원 메세지를 보냈다"고 밝혔다.

태풍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주다영은 "광현 오빠 자랑스러워요. 오빠가 금메달 따는 꿈을 꿨어요"라며 "힘내세요 오빠, 서울에서 다영이가 응원할게요 파이팅!"이라는 메시지를 소속사를 통해 김광현에게 전달했다.

주다영은 지난 7월 27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SK와이번즈 대 LG트윈스와의 경기에서 시타자로 나서, 김광현에게 야구에 대한 지도를 받고 인터뷰도 함께 했다.

주다영은 당시 김광현과 찍은 사진들을 '야구란!!! 음...'과 '광현 오빠랑 인터뷰'란 제목으로 자신의 미니홈피에 올렸다. 또한 주다영은 이 사진들 밑에 "광현 오빠는 나에게 7살 차이라며 강조했다 하하..."라는 10대 초반의 소녀답게 유쾌한 글을 남기기도 했다.

올해로 연기 9년차를 맞이한 주다영은 그 간 MBC '대장금', KBS 2TV '나는 이혼하지 않는다' 등 다수의 드라마와 '태극기 휘날리며', '령', '크로싱' 등 여러 편의 영화에 출연했다. 현재는 KBS 2TV 사극 '대왕세종'에서 세종(김상경 분)의 장녀 정소공주 역을 맡고 있다.

김광현(왼쪽)과 주다영 <사진출처=주다영 미니홈피>

[주요기사]☞ 김신영, 생방송중 故이언 생각에 눈물 흘려죽마고우가 밝힌 故 이언의 숨은 선행공유, 군 복무 중 故 이언 빈소 찾아소녀시대, 故 이언 빈소 연이틀 찾아 눈물 쏟아김윤경, 7년열애 남친과 10월19일 '웨딩마치'

모바일로 보는 스타뉴스 "342 누르고 NATE/magicⓝ/ez-i"

comet@

머니투데이가 만드는 리얼타임 연예뉴스

제보 및 보도자료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길혜성 기자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