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민주당 김유정 대변인

2008. 7. 8.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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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강병철 기자 = 구 민주당계 출신의 비례대표 초선으로 당내 최연소 의원이다.

지난 1991년 대학 졸업 직후 신민주연합당(신민당) 창당에 발기인 참여해 정계에 진출했고 이후 민주당과 새정치국민회의에서 당직자로 일하며 바닥에서부터 당무와 정치 실무를 익혔다.

97년 15대 대통령선거기획단에서 국장으로 일하며 정권교체를 위해 뛰었고 국민의 정부 시절에는 청와대 사회복지ㆍ교육문화비서실에서 행정관으로 근무하며 행정 경험을 쌓았다.

2007년 민주당 여성국장으로 당에 복귀한 뒤 18대 총선에서 비례대표로 처음 '금배지'를 달았고 원내부대표와 당 언론장악음모저지본부 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남편 이규호(40)씨와 2녀.

▲전남 광주(39) ▲이화여대, 서강대 행정학 석사 ▲민주당 정치연수원 부장 ▲새정치국민회의 지방자치위원회 부국장대우, 15대 대선 대통령선거기획단 국장 ▲청와대 행정관 ▲환경분쟁연구소 이사 ▲민주당 원내부대표

solec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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