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4회 백상예술대상] '추격자' 나홍진 감독, 신인감독상 수상
유숙 2008. 4. 24.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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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유숙기자] 영화 '추격자'의 나홍진 감독이 백상예술대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했다.
나홍진 감독은 24일 오후6시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에서 열린 제44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영화부문 신인감독상의 영광을 안았다.
나홍진 감독은 "영화 스태프들이 너무 힘들게 고생한 영화라 스태프들에게 감사드리고 축하드리고 싶다"고 짧은 수상 소감을 밝혔다.
지난 2월 개봉된 '추격자'는 흥행에 불리한 여러 핸디캡을 깨고 최근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상반기 한국영화 최고 흥행작으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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