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훈씨, 국제 유니세프 친선대사
2008. 4. 12. 09:41
(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 라디오프랑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정명훈 씨가 국제 유니세프 친선대사에 임명됐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지난해 유니세프 프랑스위원회의 친선대사로 활동한 정씨가 음악을 통해 세계 어린이 사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제 유니세프 친선대사에 임명됐다고 12일 밝혔다.
임명식은 지난 7일 프랑스 파리 라디오프랑스 본부에서 열렸다.
한편 정씨의 누나인 첼리스트 정명화 씨는 1999년부터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친선대사로 활동 중이다.
eoyyie@yna.co.kr
주소창에 '속보'치고 연합뉴스 속보 바로 확인
<연합뉴스 긴급속보를 SMS로! SKT 사용자는 무료 체험!>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우연히 본 동료 '불륜 카톡' 찍어 유포…법원 벌금형 선고유예 | 연합뉴스
- '계곡살인' 이은해가 받은 유족연금 1천300만원, 한푼도 환수못해 | 연합뉴스
- [소셜+] "예쁘기만 하네"vs"전통 훼손"…체험한복 '전통성' 갑론을박 | 연합뉴스
- '탱크데이' 논란 5개월 만에…스타벅스, 투썸 제치고 1위 탈환 | 연합뉴스
- [팩트체크] 중국서 잡아 제주서 말린 생선…제품명에 '제주' 붙여도 될까 | 연합뉴스
- 영국 동물원서 호랑이 우리에 들어갔다가 물려 숨져 | 연합뉴스
- 방송인 남창희, 결혼 8개월만에 임신 소식…내년 2월 출산 예정 | 연합뉴스
- 안성서 승용차 추락해 30대 사망…차량 동호회 이동 중 사고 | 연합뉴스
- 함께 술마시던 10대 여자친구 폭행·상습 음주운전도…20대 실형 | 연합뉴스
- 미국서 강도죄 14년 복역하고 한국군 입대?…법원 "면제 대상"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