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테크노밸리 광역버스 노선 확충
2008. 2. 24. 09:31
【수원=뉴시스】
29일부터 경기 수원 이의동 광교테크노밸리내 정문까지 광역버스가 운행된다.
도는 광교테크노밸리내 각종 연구시설이 다음달까지 모두 완공되고 테크노(Techno) MBA과정 등의 설치로 교통수요가 어날 것에 대비, 광역버스 2개노선을 확충하기로 했다며 24일 이같이 밝혔다.
확충노선은 ▲7002번 동탄~광교TV~동수원IC~사당역까지 1일 3대 18회 ▲3002번 신갈~광교TV~동수원IC~강남역까지 1일 3대 18회 등이다.
그동안 광교테크노밸리를 방문하는 장거리 통행객들은 전절, 버스를 여러차례 갈아타거나 인근 경기대학교나 아주대학교에서 내린 뒤 10분~15분 걸어야 했다.
한편 도는 경기대 후문정류소와 광교테크노밸리까지 이어지는 보행로를 개설, 보행 접근성도 높일 방침이다.
또 광교택지개발사업과 신분당선, 용인~서울간 고속화도로 등과 연계한 종합적인 대중교통대책을 마련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광역버스 노선 확충으로 장거리 통행객들의 불편이 줄어들 것"이라며 "앞으로는 장기적인 교통대책을 수립,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유명식기자 yeuj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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