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은-사희 정겨운 시골 인심에 봉사 의지 불끈!

탤런트 겸 가수 이재은과 신예 사희가 경상남도 문경에서 케이블 방송 MBC 에브리원(every1) 채널의 프로그램 '시골에서 자자'의 녹화를 통해 1박2일 동안 어려운 이웃 및 독거노인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이재은과 사희는 우편번호 하나만 달랑 들고 시골 오지 마을로 가서 하루밤을 묵어야만 하는 상황에서 내심 걱정과 고민을 하며 문경을 향했다. 하지만 도착하자마자 정겨운 시골인심을 맞본 두 사람은 봉사의지를 불태웠다.
주소지만 달랑 건네주고는 진짜로 독고노인을 찾아가라며 촬영 카메라만 남겨두고 스태프들과 매니저들이 멀찌감치 떨어져 지켜보는 가운데 두 사람은 히치하이킹을 하면서 재미와 고생을 함께 했다고 한다.
특히 두 사람은 "잘 알지도 못하는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받으며 얻어먹은 꿀맛 같은 식사는 정말이지 인생에 있어서 값진 경험이었다"고 전했다.
'시골에서 자자'는 연예인들의 구성 대본 한장 없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1박2일간 시골에 내려가 혼자 지내는 노인들을 만나 봉사활동을 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동덕여대 방송연예과 선후배 사이이며 이재은 뮤직비디오 '품'을 통해서도 호흡을 맞추며 우정을 과시했던 이재은과 사희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앞으로 많은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며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선행을 통해 모범을 보이고 누구보다도 앞장서서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이는 케이블 방송인 MBC every1 채널을 통해 크리스마스 이브인 12월 24일 낮 12시 30분 방송될 예정이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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