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신부' 최여진, "제 섹시댄스 기대해 주세요"
2007. 12. 23. 09:38

황금신부 최여진이 섹시댄스를 선보인다.
최여진은 오는 31일(월요일) 열리는 '송년특집 2007 SBS 연기대상'에서 환상적인 춤솜씨를 자랑한다.
드라마 '황금신부'에서 야심가인 옥지영으로 등장하는 최여진은 같은 드라마에 출연하는 탤런트 송창의와 함께 이같은 무대를 꾸밀 예정.
송창의는 원래 최여진의 남자친구였지만 더 조건이 좋은 남자를 위해 떠나는 그녀 때문에 마음 아파하다 누엔 진주역의 이영아와 결혼하게 되는 인물.
하지만 최여진은 이번 무대에선 '과거를 잊고' 송창의와 함께 최고의 하모니를 선보일 계획이다.
초등학생 때 발레를 배웠던 최여진은 완벽한 바디라인과 함께 유연한 몸놀림이 장점.
과거 '해피선데이 여걸식스'에서 화려한 밸리댄스를 선보여 수많은 남성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보다 업그레이드 된 춤실력으로 또한번 화제를 불러일으키겠다는 각오.
최여진은 "드라마 촬영때문에 너무 바쁘지만 짬짬이 춤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단순한 섹시 댄스를 넘어서는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으니 기대하셔도 좋다"고 웃었다.
< 유아정 기자 scblog.chosun.com/poro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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