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도사 찾은 정동영 전 의장

이상현 2007. 7. 7.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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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오른쪽)이 경남 양산 통도사에서 통도사 주지 정우스님(왼쪽)의 소개를 받은 불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정 전 의장은 지난 6일 밤 통도사를 방문해 통도사 서축암에서 숙박을 하고 7일 오전 경내순례를 한 뒤 정우 스님과 차담을 나눴다. 주로 종교 얘기가 오간 차담에서 정우스님은 "사람을 지혜로 다스리고 인도해 나가야 한다. 지혜로 다스리면 개인에게 손해가 될 수도 있지만 공동체는 이익이 될 수 있는 부분이 많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통도사//

leeyoo@yna.co.kr/2007-07-07 11: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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