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강북에 서비스센터 오픈
2007. 1. 22. 11:30
【서울=뉴시스】
캐논코리아가 강북 서비스센터를 연다.
캐논코리아 컨슈머이미징㈜(대표 강동환)는 22일 서울 중구 서소문동에 '시청 서포트센터'를 열고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캐논코리아가 직영하는 '시청 서포트센터'는 연면적 114평 규모에 최첨단 A/S장비를 갖추고 DSLR카메라, EF렌즈군, 디지털컴팩트 카메라, CP프린터, 필름카메라 등 다양한 캐논제품의 A/S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캐논의 비디오카메라 제품과 프로젝터의 A/S서비스 접수도 가능하다.
특히 전문가용 카메라 제품의 A/S서비스를 위한 전문 기술인력 10명을 배치해 수도권 강북지역을 주요활동무대로 삼고 있는 프로 유저들에게 크게 환영받고 있다. 시청 서포트센터는 향후 캐논코리아가 추진하는 전국 A/S망 강화에 있어 수도권지역 강북거점 역할을 할 예정이다.
'시청 서포트센터'는 월~금요일 오전 9시~오후 6시 운영되며 매월 첫째, 셋째주 토요일에는 오전 9시~오후 12시 서비스를 제공한다.
캐논코리아 강동환 대표이사는 "시청서포트 센터는 최첨단 친환경 서비스 설비를 갖춰 A/S서비스뿐만 아니라 프로 유저들의 정보교류를 위한 사랑방 구실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하늘기자 ehn06@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서인영, 돈 많이 들었던 첫번째 결혼…"소파만 2500만원"
- 20㎏ 감량 소유…"남들이 꼴 보기 싫을 정도로 조금 먹어"
- 암 투병 아내에 "쓸모없는 인간" 폭언…외도 후 보험금까지 탐내는 남편
- 탕웨이 10년만에 둘째 임신 "뜻밖의 일…매우 기쁘다"
- “딸 태워 죄송” 베트남 택시기사…한국인 승객이 건넨 뜻밖 용돈
- '46세 출산' 최지우, 애틋한 딸과 한강 데이트
- 평생 쫓아다닌 루머에 입 연 고소영 "치욕스러웠다"
- '음주운전 3회' 김현우, 9년 만에 등장…'하시5' 참여
- 노슬비 "9살 딸이 악플과 싸워…제발 멈춰 달라"
- 차은우, '탈세 논란 130억 완납' 이후 첫 근황…군악대 행사서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