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채니 바라보는 곽부성
2006. 10. 19. 13:09

【부산=뉴시스】
19일 오전 해운대 PIFF 파빌리온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폐막작 '아버지와 아들' 기자회견에서 곽부성(왼쪽)이 양채니를 바라보고 있다.
제1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60여개국 245편의 영화가 상영되며, 개막작 한국 김대승 감독의 '가을로' 폐막작 중국 닝 하오 감독의 크레이지 스톤이 각각 선정됐고 오는 20일 폐막된다. /김종현기자 kim-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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