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 곽부성 때리는 양채니
2006. 10. 18. 21:39

【부산=뉴시스】
18일 저녁 해운대 PIFF 파빌리온 야외특설무대에서 열린 '아버지와 아들' 무대인사에서 양채니(오른쪽)가 자신의 질문을 대신 대답하자 마이크로 곽부성을 치려하고 있다.
제1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60여개국 245편의 영화가 상영되며, 개막작 한국 김대승 감독의 '가을로' 폐막작 중국 닝 하오 감독의 크레이지 스톤이 각각 선정됐고 오는 20일 폐막된다. /김종현기자 kim-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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