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 NEWS24]도심 속 휴양지, 워커힐 리버파크 7월 개장



(연합르페르)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의 야외 수영장 '리버파크(River Park)'가 7월 1일 개장한다.
특히 리버파크는 특급호텔 최초로 7월 25일부터 8월 15일까지 야간 개장을 시행하는데, 야간공연과 수영복 패션쇼 등 다양한 볼거리와 이색적인 이벤트가 마련될 예정이다.
리버파크는 2천여 평의 넓고 쾌적한 공간에 국제 규격의 메인 풀과 시원한 물살이 느껴지는 유속 5km/h의 유수 풀, 유아전용 풀 등을 갖추고 있다.
올해에는 스칸디나비아 자연주의 스타일을 데코레이션 콘셉트로 잡아 고전적인 편안함이 묻어나는 가족 휴식 공간으로 연출할 예정이며, 특히 투명한 재질로 한강 조망 펜스를 설치해 강을 바로 옆에서 보는 듯한 시원한 느낌을 준다.
리버파크 입장료는 비수기(7월 1~21일, 8월 21~27일)에 어른 5만5천 원, 어린이 3만5천 원이며, 성수기(7월 22일~8월 20일) 및 야간(7월 27일~8월 15일)에는 어른 8만 원, 어린이 5만5천 원이다.
한편 워커힐 호텔은 리버파크 운영기간(7월 1일∼8월 27일)에 맞춰 리버파크를 이용할 수 있는 4가지 서머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
디럭스 룸 1박과 조식, 리버파크 입장 2회가 포함된 서머패키지A가 21만9천 원, 리버파크 뷔페가 포함된 서머패키지B는 30만3천 원, 디너쇼를 볼 수 있는 서머패키지C는 31만9천 원이다. 성수기와 금, 토요일 등 주말에는 3만 원이 추가된다.
특히 '워커힐 밋 더 서머 바비(Walkerhill Meet the Summer Barbie)' 패키지는 분홍색을 메인 컬러로 사용한 어린이 룸을 바비 가구, 화장품, 소품 등으로 꾸며 어린이에게 동화 속 환상의 세계를 선사할 예정이다. 어른 2명과 어린이 2명이 2개의 방을 이용할 수 있으며, 라운지 조식과 리버파크 점심이 포함된다. 가격은 69만4천 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이다.
(대한민국 여행정보의 중심 연합르페르, Yonhap Rep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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