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KBS라디오 컴퓨터로 듣는다外

2006. 4. 30. 17:3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컴퓨터 실시간 라디오 방송-

KBS가 컴퓨터로 실시간 라디오 방송을 들을 수 있는 시대를 열었다.

KBS는 지난 24일 런칭한 라디오 플레이어 프로그램 '콩(KONG:KBS On-Air Gravity)'의 시범 서비스 기간을 마치고 1일부터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고 밝혔다. '콩'으로 들을 수 있는 라디오 방송은 클래식 채널 1FM, 가요·팝 채널 2FM, 뉴스시사 채널 1라디오, 오락 및 성인가요 채널 2라디오, 장애인들을 위한 3라디오, 그리고 DMB채널(U-KBS뮤직)까지 KBS의 6개 전 채널이다. '콩' 프로그램은 KBS홈페이지(www.kbs.co.kr)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콩'은 특히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 방송에서 흘러나오는 음악 '선곡표'를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무료 사연 전송도 가능하다. KBS는 1일부터 한달간 고급 중형승용차를 포함한 총 5천만원 상당의 경품을 걸고 '콩' 서비스 개시 이벤트를 벌인다.

-SBS라디오 봄 새단장-

SBS라디오가 주말 생방송과 청소년 프로그램을 보강하는 한편 음악 FM라디오를 지향하는 라디오 봄 개편을 단행했다.

러브FM(103.5M은 'SBS 전망대'(오전 6시15분~8시)의 새 진행자로 '거리의 사회자'라 불리는 최광기씨를 영입했다. 이와 함께 개그맨 김영철과 가수 조갑경의 '춤추는 오후 2시', SBS 간판 기상캐스터인 홍서연의 '행복한 주말, 홍서연과 함께', 방송인 노홍철의 '기쁜 우리 젊은 날' 등 프로그램 신설 및 진행자 교체로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파워FM은 개그맨 컬투가 진행하는 '두시탈출 컬투쇼' '김형중의 뮤직하이' '박은경의 파워플러스' 등을 신설, 젊은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했다.

- 대한민국 희망언론! 경향신문, 구독신청(http://smile.khan.co.kr) -

ⓒ 경향신문 & 미디어칸(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