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낙희, 한국의 샤론스톤? '황진이'CF서 섹시 과시



[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원조 '트라이걸'로 유명한 영화배우 정낙희가 CF속에서 샤론스톤 못지않은 완숙한 섹시미를 뽐낸다.
최근 KBS 2TV '도전 지구탐험대'와 '사랑과 전쟁' '이홍렬 박주미의 여유만만'에 출연하면서 활기찬 활동을 하고 있는 정낙희가 (주)이가에서 만드는 제주도 특산주 '황진이' CF모델로 발탁된 것.
긴 공백을 깨고 '황진이' CF 모델로 발탁된 것은 샤론스톤을 능가하는 원초적 섹시 본능이 높은 점수를 받았기 때문. 영화 '비처럼 음악처럼' '우리 사랑 이대로' '세상 끝의 향기' '우리가 진정 가야할 곳은' 등 많은 작품을 통해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던 정낙희가 이번 광고에서는 섹시함으로 건재함을 과시할 예정이다.
한편 본격적인 활동을 앞두고 있는 정낙희는 영화 '메모리 아일랜드'에서 연하의 뮤직비디오 감독과 사랑에 빠지는 프로덕션 사장으로 연기 활동을 재개한다. 또 MBC TV '고개 숙인 남자'에서 보여줬던 가수 이미지를 활용, 가수로서도 데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낙희 소속사측은 "일본에서 4년동안 생활하며 익힌 일본어로 100% 원어민 일본어가 가능한 재원이다"며 일본 연예활동 계획도 밝혔다. 정낙희는 또 일본으로 판매 되는 제품 이미지를 위해 기모노를 입은 촬영도 진행할 예정이다.
[제주도 특산주 '황진이' CF에서 완숙미 넘치는 섹시매력을 뽐내는 영화배우 정낙희. 사진제공 = 헐리우드픽쳐스]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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