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요일제+주차증 스티커 도입
2006. 1. 27. 00:04
강남구는 아파트단지별 차량주차증과 승용차요일제 스티커를 겸용으로 제작하는 아이디어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요일제·주차증 겸용스티커'는 최근 재건축 등으로 입주가 시작된 역삼동 삼성, 대림, 대우아파트 등과 준공예정인 도곡렉슬아파트 등 총 7,000여 세대에서 먼저 실시한다.
주민 호응이 좋으면 기존아파트와 올해 준공되는 다른 아파트까지 확대한다.
〈이상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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