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아유미, MBC '방송연예대상' 남녀인기상 수상
2005. 12. 29. 23:16

[마이데일리 = 안지선 기자] 박명수와 아유미가 29일 오후 9시55분 서울 여의도 MBC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05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쇼/버라이어티 부문 남녀인기상을 수상했다.
'제 8의 전성기'를 맞이했다는 한 박명수는 "나이 30을 먹어 은퇴할 나이에 다시 전성기를 맡게 돼 기쁘다"며 "내년에도 복식호흡은 이어진다"고 기대해 달라고 소감을 밝혔다.
아유미는 "슈가 멤버 등 정말 감사한 분들 너무 많은 데 전화를 걸어서 감사함을 전하겠다"며 "이 상을 받고 너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고 더 노력하겠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호통 개그'로 올 한해 사랑을 받은 박명수는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패널과 '강력추천 토요일'의 '무한도전', '웃는 DAY' 등에 출연했으며, 아유미는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전원정답 참 잘했어요'의 MC로 활약하고 있다.
[박명수(오른쪽) 아유미. 사진 = 권태완 기자 photo@mydaily.co.kr]
(안지선 기자 ajs@mydaily.co.kr)
- NO1.뉴미디어 실시간뉴스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