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협, 겨울분기 '올해의 청소년도서' 선정

2005. 12. 14.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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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준삼 기자 = 대한출판문화협회가 14일 2005년도 겨울분기 '올해의 청소년도서' 33종을 선정, 발표했다.

선정된 도서는 다음과 같다.

▲문학ㆍ예술 = △초록숲 정원에서 온 편지(카렐 차페크ㆍ다른세상) △편력(이광주ㆍ한길사) △영화, 그림 속을 걷고 싶다(한창호ㆍ돌베개) △20대에 읽어야 할 한 권의 책(김영건 외ㆍ책세상) △인생이 그림 같다(손철주ㆍ생각의나무) △밀리언즈(프랭크 코트렐 보이스ㆍ문학동네) △천년 고도를 걷는 즐거움(이재호ㆍ한겨레신문사) △건축사의 대사건들(우르술라 무쉘러ㆍ열대림) △한글세대가 읽어야 할 우리 한시(신연우ㆍ이치) △누나의 오월(윤정모ㆍ산하) △꿈의 무늬(차오원쉬엔ㆍ새움) △소피아의 섬(토베 얀손ㆍ소년한길) △마법의 수프(미하엘 엔데ㆍ보물창고) △그 골목이 품고 있는 것들(김기찬 외ㆍ샘터사) △나 때문에(히구치 이치요ㆍ북스토리)

▲과학ㆍ기술 = △하리하라의 과학블로그(이은희ㆍ살림) △새로운 우주 : 다시 쓰는 물리학(로버트 B.러플린ㆍ까치글방) △과학으로 만드는 배(유병용ㆍ지성사) △숲해설 아카데미(생명의 숲 숲해설 교재편찬팀ㆍ현암사) △자연은 알고 있다(앤드루 비티 외1명ㆍ궁리) △바이러스, 삶과 죽음 사이(이재열ㆍ지호) △자연의 종말(빌 맥키벤ㆍ양문출판사)

▲사회ㆍ문화 = △바벨탑에 도전한 사나이(르네 쌍타씨 외ㆍ한국외국어대학교 출판부) △커피 견문록(스튜어트 리 앨런ㆍ이마고) △살생의 부메랑(박석순ㆍ에코리브르) △바람의 노래 혁명의 노래(우석균ㆍ해나무)

▲역사 = △인간 이순신 평전(박천홍ㆍ북하우스) △처음 읽는 아프리카의 역사 (루츠 판 다이크ㆍ웅진지식하우스) △한국 속의 세계(정수일ㆍ창비) △중국 상하 오천년사(풍국초ㆍ신원문화사) △백제부흥운동 이야기(노중국ㆍ주류성)

▲종교ㆍ철학 = △니코마코스 윤리학, 아들에게 들려주는 행복의 길(아리스토텔레스ㆍ풀빛) △위대한 사상가들-소크라테스, 석가모니, 공자, 예수(카를 야스퍼스ㆍ책과함께)

js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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