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목우촌햄' 선물세트 출시
2005. 9. 8. 15:22
【서울=뉴시스】
농협중앙회가 올 추석을 맞아 내놓은 대표적인 선물세트는 '목우촌햄'이다.
목우촌햄은 100% 국내산 순돈육만을 원료로 해서 정성스럽게 만든 제품이다. 도축부문과 부분육가공부문, 햄.소세지류 전 부문에 걸쳐 HACCP(식품위해요소 중점관리기준)인증을 획득한 공장에서 제조돼 대내외적으로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을 받고 있다.
목우촌햄 선물세트는 정통 수제햄세트 8종, 햄세트 2종, 캔세트 12종 등 총 22종으로 국내산 순돈육만을 사용해 장기간 염지.숙성시켜 훈연한 고급 정통 수제햄과 런천미트인 뚝심, 바닷속 천연칼슘이 들어있는 포카 그리고 장조림으로 구성돼 있다.
점점 대중화· 고급화 되고 있는 수제햄은 지방분이 적고 담백한 맛 때문에 입맛 까다로운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안전하고 신선한 고품질의 제품이 세련된 디자인과 경제적인 가격으로 알차게 꾸며져 소비자들을 만날 채비를 하고 있다.
가격은 1만원대에서 8만원까지 다양하며 가까운 하나로클럽이나 백화점, 할인점 또는 전화(1588-1659)로도 주문이 가능하다.
한편 농협은 전국의 하나로클럽 등에서 우리농산물을 자유롭게 구매할 수 있는 농산물상품권을 판매하고 있다. 종이상품권 5종 과 전자상품권 3종이 있으며, 구입은 전국 5000여개 농협금융점포나 판매장 또는 인터넷(www.shopping.nonghyup.com)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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