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보아는 바지를 좋아해? 리허설은 반바지,본 공연은 군복바지
2005. 8. 8. 09:36

<속초(강원)=뉴스엔 이효균 기자>
짧은 청반바지 아니면 군복바지?
보아가 7일 오후 6시부터 약 1시간40분 동안 강원도 속초 종합운동장에서 '2005 대한민국 음악축제'의 일환으로 펼쳐진 생방송 MBC '젊음의 축제-여름 안에서'(연출 고재형)의 카메라 리허설에서 짧은 청반바지를, 본 방송에서는 군복 바지를 입고 나왔다.
보아는 지난 6월 말 국내에서 발표한 정규 5집 수록곡 'MOTO'와 자신의 히트곡인 'NO.1'을 역동적인 춤과 함께 연속으로 선사해 속초팬들로부터 많은 박수 갈채를 받았다.
hodol@newsen.co.kr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kr)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