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왕대박찰리박" 카페

지난해 9월 CF와 방송을 통해 모습을 드러냈던 찰리 박(49)이 "카사노바 사랑"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4일 발매한 "카사노바 사랑"은 기존 성인가요계에서는 보기드문 화려한 무대매너와 흥겨운 리듬으로 대중들을 매료시켜왔다. 찰리 박 소속사인 굿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눈과 귀가 즐거운 음악을 통해 대중들에게 어필하는 찰리박이 이번 앨범을 통해 인기몰이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또 "장윤정의 "어머나"를 작곡한 윤명선이 프로듀서를 맡아서 발매전부터 기대를 모았다"며 "나이는 있지만 올해 확실한 `남자 장윤정"으로 뜰 것"이라고 자신했다. 정열의 라틴 리듬이 돋보이는 "카사노바 사랑" 뿐 아니라 전진과 함께 불러 화제가 된 듀엣곡 "아버지의 아버지", 톡톡 튀는 가사가 흥겨운 리듬에 어울리는 전통 트롯트 "별", 자신의 삶을 그대로 표현, 직접 작사에 참여한 ‘내멋대로 사는 인생’ 등 신곡 6곡이 수록되어 있다.또, 나훈아의 "사랑", 전영록의 "불티", 이광조의 "오늘같은 밤", 함중아의 "내게도 사랑이" 등 찰리박의 애청곡도 수록되어 설연휴에 가족들과 함께 들어도 좋은 곡들로 구성됐다.찰리박은 버디버디, 금영, KTFT 등 CF를 통해 브라운관에 모습을 드러냈고, 노래와 춤 외에 오락 프로그램에서도 끼를 선보이며 만능을 과시하고 있다.[1집 "카사노바 사랑"을 발표하고 인기몰이에 나선 찰리박 사진 = 굿 엔터테인먼트 제공](강승훈 기자 tarophine@mydaily.co.kr)- 언제나 즐거운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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