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신축공사중 인부 17층서 추락 중상
2004. 11. 21. 12:24
【통영=뉴시스】 20일 오전 9시30분께 경남 통영시 광도면 죽립리 죽림주공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인부 변모씨(31.부산시 북구 만덕동)가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시공사인 두산중공업 직원 윤모씨(34)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목격자는 "변씨가 공사중인 아파트 3층에서 낙하물 방지망 해체 작업을 하던 중 갑자기 추락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현장소장과 작업반장 등 공사 관계자를 상대로 과실여부를 파악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강경국기자 kg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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