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완 감독 '아라한 장풍' 부천 국제영화제 작품상
2004. 7. 23. 10:27
[서울신문]류승완 감독의 ‘아라한 장풍대작전’이 22일 폐막한 제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의 경쟁부문인 부천초이스 작품상을 받았다.감독상은 아르헨티나 레오나르도 디 세자르 감독의 ‘행복택배’가 차지했다.또 남우주연상은 ‘알트라’(벨기에・프랑스)의 베누아 데린과 구스타브 케르베르,여우주연상은 ‘나의 자살을 도와줘’(태국)의 낫 와타나팟이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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