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초이스 작품상에 "아라한 장풍 대작전"
2004. 7. 22. 06:59
【서울=뉴시스】 류승완 감독의 "아라한 장풍 대작전"이 제 8회 부천 국제 판타스틱영화제 경쟁부문 부천초이스에서 작품상을 수상했다.
"아라한 장풍 대작전"은 작품상과 함께 관객들이 투표로 뽑은 "푸르지오 관객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부천초이스 단편부문 대상은 영국 비토 로코 감독의 "굿바이"가 수상했고, 독일 넬러 레아나 폴마 감독의 "나의 부모님"은 심사위원상과 관객상을 받았다.
부문별 수상작은 다음과 같다.
◇장편부문 ▲작품상=류승완 감독의 "아라한 장풍대작전" ▲감독상=레오나르도 디 세자르(행복택배) ▲남우주연상=베누아 델핀 & 구스타브 케르베르(알트라) ▲여우주연상=낫 와타나팟 (나의 자살을 도와줘) ▲심사위원특별상=이시이 카츠히토의 "녹차의 맛" ▲푸르지오 관객상="아라한 장풍대작전" ◇단편부문 ▲대상=비토 로코 "굿바이" ▲심사위원상=넬러 레아나 폴마 "나의 부모님" ▲관객상=넬러 레아나 폴마 "나의 부모님" ◇아시아 영화상=칼말 하산 "비루만디" ◇특별언급=오시이 마모루 "이노센스" 유상우기자 swry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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