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류수영장 요금 25% 인상
2004. 1. 6. 01:26
[한겨레] 대구시민들이 하루 2천여명씩 찾는 대구 두류실내수영장 입장료가9일부터 평균 25%씩 오른다.
어른 요금은 2400원에서 3천원, 청소년 2100원에서 2500원, 어린이와 노인1300원에서 1700원으로 인상된다.
또 30명이상 한꺼번에 입장하는 단체요금과 할인 혜택을 받는 장애인 등의 요금도200~300원씩 오른다.
대구시 달서구 본동 올림픽 기념관 안 실내수영장도 9일부터 요금이 오른다.
어른은 2400원에서 3천원, 청소년은 2100원에서 2500원, 어린이와 노인 1300원에서1700원씩 두류수영장과 같은 폭으로 요금이 오른다.
대구/구대선 기자ⓒ 한겨레(http://www.hani.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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