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빈혈치료제 제조방법 특허취득
2003. 12. 24. 09:52
【서울=뉴시스】 부광약품은 건조황산제일철과 방출조절제로서 L-글루타민을 함유하는 서방성 정제 및 그의 제조방법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24일 밝혔다.
빈혈치료제 제조 방법인 이번 특허는 서방형 매트릭스제로서 메타아크릴산 공중합체인 유드라짓 S100을 사용하고 매트릭스 형성보조제로서 인산수소칼슘을 사용한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일반적인 서방성 철제제가 갖는 위점막에 대한 자극을 최소화하고 L-글루타민과 메타아크릴산 공중체의 배합비율을 조절함으로서 약물의 용출을 최적화 한 기술"이라고 설명했다.
부광은 총 2억3천만원이 투입된 이 기술을 빈혈치료제인 훼로바-유 서방정 생산에 활용하고 있으며 차후 빈혈치료제 관련 신제품 개발시 활용할 예정이다.
박대진기자 dailymed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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